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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에는 따신데 밤되면 엄청 추워지네영

 

그래서 냉삼 먹으러 재방문~!

 

 

역시나 기본 세팅은 쟁반입니다.

 

 

 

막장과 고추장 소스

 

지금 생각해보니 고추장 발라서 구워도 되겠네요.

 

예전엔 고추장 삼겹살 많았는데 요즘은 잘 안보이는 것 같아요.

 

 

 

마늘쫑, 마늘, 고추

 

 

 

계란노른자 소스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.

 

그리고 참기름

 

 

 

계란말이

 

 

 

김치

 

 

 

파절이

 

 

 

동치미

 

 

 

상추와 깻잎

 

 

 

이 후추통 갖고 싶어요 ㅎㅎ

 

 

 

휴지통도 뭔가 엔틱함

 

 

 

호일 덮은 불판

 

 

 

냉삼 3인분(30,000) 입니다.

 

보기엔 얼마 안되어 보였는데 다 먹으니 배부르네요.

 

 

 

굽고 또 굽고

 

 

 

김치국물에 적셔진 삼겹살도 매력적이지요.

 

 

 

냉삼의 장점은 빨리빨리 구워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 같아요.

 

불조절 해가면서 천천히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.

 

여기도 손님을 보면 여성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은데

 

카페처럼 수다 떨 수 있다는 점 때문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.

 

 

위치는 요기~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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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유성구 관평동 1041 1층 | 관들로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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